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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6일 월요일

애플 아이폰 신제품 ‘3GS’가 전파관리소의 인증을 통과

방송통신위원회 전파관리소에서 정식으로 발표했다고 하네요

관계자는 "아이폰 신모델을 뜻하는 A1303 모델이 인증을 통과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애플은 국내 이통사를 통하거나 직접 유통망을 갖춰 제품을 출시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인증을 통과한 A1303 기종은 2개로

국내 출시 관련해 논란이 됐던 무선랜(Wifi) 기능이 포함

무선랜 모듈(칩셋)이 서로 다름에 따라 별도로 인증받았다고 하지만..

 

아직까진 그저 떡밥일뿐..

출시가 확정된건 아니라고 하네요

 

떡밥의 강도가 갈수록 강해집니다

 

 

2009년 7월 3일 금요일

아이폰(iPhone) 국내도입 지연 뒷말 무성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의 국내 도입이 늦어지면서 여러 얘기들이 또 나오고 있네요

KTF가 KT와 합병하기 전부터 아이폰을 국내에 도입하겠다고 했지만 1년 가까이 말만 무성한 상황에서

세계적 히트상품을 경쟁적으로 도입하려는 과정중 협상 주도권을 빼앗겼을 가능성과 단말기 제조업체들이 역차별당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하네요

통신업계에선 KT가 이달중, SK텔레콤이 9월중 아이폰을 출시할 것이란 얘기가 무성하다.

그러나 두 회사 모두 공식적으로 결정된 게 없다는 입장

KT 관계자는 2일

"아이폰을 들여오기 위해 다각적으로 검토 중이나 아직 출시 여부를 말할 단계가 아니다"

라고 말했다.

SK텔레콤 측도

"논의는 되고 있지만 확정된 게 없다"

고 밝혔다.

3세대(G) 아이폰은 지난해 7월, 이보다 업그레이드된 아이폰 3GS는 지난달 출시돼 미국, 프랑스, 일본 등 주요국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유독 국내 도입은 늦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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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또 다시 떡밥이 아니길..

 

2009년 6월 30일 화요일

아이폰 드디어!!!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6230214

 

 

 

iphone 드디어 7월에 KTF부터 개통을 시작하는 군요!!!

하지만 난 SKT라서 9월까지 기다려야겠네요.. ㅠㅠ

7월에는 구형이고, 9월부터 신형이 나온다고 하는데

차이점은 잘 모르겠으나

어쨋든 신형이라면 좋은거겠지~?

하지만 나의 햅틱2는 어쩌지..

아깝지만 어쩔수....

 

 

2009년 6월 17일 수요일

설마 설마 설마.. 아이폰 내달 상륙…KT서 독점공급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cm=헤드라인&year=2009&no=338146&selFlag=&relatedcode=&wonNo=&sID=



[단독] 아이폰 내달 상륙…KT서 독점공급  


KT가 이르면 다음달 중 애플의 3세대(3G) 아이폰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LG전자가 양분하고 있는 국내 휴대폰 시장에 일대 변화가 예상된다.

17일 통신업계 고위 관계자는 "최근 한국 최대 통신사인 KT가 미국 애플사와 스마트폰인 아이폰을 독점 공급하기로 합의하고 세부 조율작업에 들어갔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따라 올 여름(7~8월)에 아이폰 3G 또는 신형 아이폰 3GS를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 다른 통신업계 관계자도 "KT가 구형 아이폰(아이폰 3G)을 7월 초에 10만원대 이하로 내놓고 신형(3GS)은 8월 또는 9월에 선보이기 위해 무선 데이터 요금제 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KT가 애플 아이폰을 공급키로 함에 따라 이르면 다음달 국내 소비자들도 3G 아이폰(공식 판매가격 99달러)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T는 3G 아이폰을 10만원대로 낮추거나 보조금을 대폭 상향해 아예 공짜로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신형 아이폰 3G S(공식 판매가 16기가 199달러, 32기가 299달러)도 3G보다 한두 달 늦은 8~9월께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

요금제는 무선 인터넷 데이터를 원활하게 쓸 수 있도록 기존 무제한 요금제 등을 혼용한 아이폰 전용 데이터 상품을 검토하고 있다. 아이폰 전용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는 3만~4만원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에서 아이폰을 출시한 소프트뱅크가 프리미엄급 요금제 가격을 크게 내린(월 62달러→46달러) 것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아이폰의 `혁신` 이미지를 입고 통합 KT 브랜드 이미지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국영기업 이미지가 강했던 미국의 AT&T는 아이폰을 독점으로 출시해 일약 미국 내 최고 이동통신사로 떠오른 바 있다. 또 KT는 아이폰의 많은 콘텐츠(애플리케이션)를 통해 국내 벤처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그러나 KT가 구축하고 있는 `KT 앱스토어(가칭)`와는 별도로 진행할 방침이다.

애플은 아이폰 시장을 2배 이상 키우기 위해서는 삼성전자, LG전자가 버티고 있는 한국과 세계 최대 이동통신 시장인 중국에서의 출시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지난해부터 공을 들여 왔다. 애플 측은 아이폰의 한국 시장 점유율을 최대 10%까지 기대하고 있다.

[유진평 기자 / 손재권 기자]